Directrices hacia la santidad y la pureza en la iglesia moderna – Pastor David Jang

La sociedad actual, inmersa en un entorno cultural, filosófico y moral en constante cambio, plantea preguntas fundamentales a las iglesias y a los creyentes. Estas preguntas se refieren a cómo mantener su identidad y aplicar la verdad bíblica en la vida cotidiana. Ante fenómenos como el materialismo, el relativismo, la secularización, la indiferencia religiosa y … Read more

현대 교회의 거룩함과 정결함을 향한 지침 – 장재형목사

현대 사회는 급변하는 문화적, 철학적, 도덕적 환경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곧, 이들은 어떻게 정체성을 유지하고 성경적 진리를삶에 적용하며 살아갈 것인가라는 과제 앞에 서 있다. 물질주의, 상대주의, 세속화, 종교적 무관심, 도덕적 혼란 등의 현상은 교회와 성도에게 단순히 전통적규범에 머무르지 않고 보다 근본적이고 실천적인 신앙적 대응을 요구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장재형 목사는 성경의 깊은 통찰을 현대적 삶에 적용하는 데주력하며, 특히 교회 공동체의 정결함과 성도의 거룩한 삶을 강조한다. 장재형(장다윗) 목사는 바울서신과 요한복음 15장, 에베소서, 데살로니가전서, 갈라디아서, 로마서 등 신약성경의 다양한 본문들을 종합적으로 해석한다. 그는교회를 그리스도와 하나 된 영적 실체로 이해하며, 이를 통해 교회가 거룩하고 정결한 공동체로 세워져야 함을 역설한다. 이는 단순히 외형적 도덕성이나윤리적 기준 확립에 그치지 않고, 성도 개개인이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을 실천함으로써 교회 전체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비전을 품는것이다. 특히 고린도전서 5-7장에서 바울이 다룬 교회 내 음행, 도덕적 혼란, 결혼과 독신 문제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 장재형 목사는 오늘날 교회와성도들이 어떻게 진정한 거룩함과 정결함을 유지하며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실천적 지침을 제시한다. 그는 교회가 세상의 가치에 휩쓸려 타협하거나 죄를방치하지 않고, 그리스도와의 영적 연합 안에서 거룩함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본 글은 이러한 장재형 목사의 신학적 방향성과 목회적 강조점을 바탕으로, 다음 여섯 가지 소주제에 초점을 맞춘다. 첫째, 교회의 정결함을 이루기 위한신학적·성경적 토대. 둘째, 결혼과 독신을 종말론적 관점 안에서 재해석한 신앙과 삶. 셋째, 서로의 짐을 지며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적 헌신. 넷째, 요한복음15장의 포도나무와 가지 비유를 통한 성도와 그리스도의 연합과 열매 맺음. 다섯째, 이 모든 주제들이 현대 문화·철학적 배경 속에서 갖는 의미. 여섯째, 이를종합하여 교회와 성도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결론적 제언이다. 교회의 정결함 장재형 목사의 핵심 메시지 가운데 하나는 교회의 정결함이다. 이는 단순한 제도적 청결이나 윤리 규범 관리가 아닌, 교회가 그리스도와 깊은 영적 연합을통해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는 과정을 의미한다. 에베소서 5장에서는 교회를 그리스도의 신부로 비유하고, 그리스도가 교회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목적이“거룩하고 흠 없는” 공동체를 세우기 위함이라 밝힌다. 이에 따라 장재형 목사는 현대 교회가 세속적 가치관이나 도덕적 타락에 물들지 않도록 끊임없는 자기성찰과 회개로 본질적 정체성을 지켜야 함을 역설한다. 고린도전서 5-6장에서 바울은 교회 안에 퍼진 음행과 윤리적 타락을 단호히 지적하며, 죄를 제거하고 공동체의 정결함을 유지할 것을 촉구한다. 장재형목사는 이러한 본문을 바탕으로, 음행을 단순한 도덕적 타락이 아니라 교회의 영적 본질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로 해석한다. 교회가 그리스도와 하나 된몸이라면, 부도덕한 행위는 교회의 몸에 곪은 상처를 남기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에서 바울이 “하나님의 뜻은 너희의 거룩함”이라 선언한 점에 주목하며, 장재형 목사는 죄를 윤리적 기준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성화는 도덕적 개선 차원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내면이 변화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성도들은 음행, 거짓, 탐욕 등 세속적 유혹을 떨쳐내고, 교회 공동체는 세상 가운데 거룩한 빛을 발할 수 있다. 고린도전서 6장에 등장하는 “너희 몸은 성령의 전”이라는 바울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장재형 목사는 개인 윤리 문제가 곧 교회 전체의 영적 상태와 직결됨을강조한다. 성도가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산 제물(롬 12:1)로 바칠 때, 이러한 순결한 삶이 모여 교회 공동체 전체가 더 정결해지고 하나님의영광을 드러내는 증인으로 기능하게 된다. 결혼과 독신 고린도전서 7장에서 바울은 결혼과 독신, 부부 관계를 다루며, 이는 단순히 당시 문화적 문제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창조 질서와 종말론적 긴장 속에서성도의 삶을 해석하는 신학적 원리를 담고 있다. 장재형 목사는 이러한 바울의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결혼과 독신이 모두 성도의 신앙적 헌신과거룩함을 이루는 다양한 방식임을 강조한다. 결혼은 사회적 계약이나 육체적 연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에베소서 5장에서 제시하듯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을 상징하는 거룩한 제도다. 남편과 아내는서로에게 헌신하고 책임을 다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실천하고, 가정이라는 소공동체 안에서 거룩함을 구현한다. 한편 바울은 독신을 특별한 은사로 언급한다. 독신은 결혼보다 우월하거나 열등한 상태가 아니라, 그저 다른 형태의 헌신 방식이다. 이를 통해 성도는 세속적얽매임 없이 하나님께 전폭적으로 집중하며 복음 사역에 헌신할 수 있다. 결혼과 독신은 모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의 형태로서, 종말론적 긴장감 속에서하나님 나라를 준비하는 성도의 자세로 해석될 수 있다. 바울의 “아내 있는 자들은 아내 없는 자같이 살며”라는 표현은, 성도가 지상의 관계나 소유에 지나치게 매이지 않고 종말론적 시각을 품고 살 것을 촉구한다. 장재형 목사는 이를 현대적으로 확대하여, 결혼 생활조차도 하나님의 나라라는 궁극적 목적 안에서 해석할 것을 제안한다. 결혼은 단지 개인적 행복을 위한제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준비하는 거룩한 장(場)이라는 것이다. 결국 결혼과 독신은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질서 안에 있으며, 성도는 자신의 삶의 형태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해석하고 실천해야 한다. 이를 통해성도는 종말론적 긴장 속에서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살 수 있으며, 교회 공동체 역시 더욱 견고해진다. 사랑과 헌신: “서로의 짐을 지는” 공동체 구현 갈라디아서 6장의 “서로의 짐을 지라”는 바울의 명령에 주목한 장재형 목사는, 이를 단순한 이웃 사랑이나 봉사의 차원을 넘어, 성도들이 서로의 삶에 깊이관여하고 고통과 연약함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적 헌신으로 해석한다. 교회가 정결하고 거룩한 공동체로 서기 위해서는 죄를 제거하고 성화를 추구하는 것뿐 아니라, 진정한 사랑과 섬김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요한복음 15장에서예수님이 “내 사랑 안에 거하라” 하신 것처럼,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희생과 헌신을 통해 실천되는 삶의 태도다. 성도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이들을 지원하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를 위해 기도하며, 신앙적으로 흔들리는 이들을 인내심으로 세워줌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으로 드러낸다. 서로의 짐을 진다는 것은 단순히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이 아니라, 교회가 사랑의 공동체로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다. 성도들이 서로의 필요를 자기보다우선시하며 인내하고 헌신할 때,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적 사랑을 체화하게 된다. 이로써 교회는 현대 사회의 이기적·개별화된 삶의 방식과 뚜렷한대조를 이루며, 세상 속에서 진정한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한다. 장재형 목사는 이러한 짐 나눔이 교회 내부를 넘어 세상으로 확장되어야 함을 역설한다. 교회는 세상의 고통과 아픔 속에 동참하며, 그리스도가 지신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는 공동체로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대안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 요한복음 15장에서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며, 성도가 주 안에 거할 때 참된 열매를 맺음을 가르치신다. 장재형 목사는 이 비유를 교회의정결함과 성도의 거룩한 삶을 이해하는 핵심 패러다임으로 제시한다. 주와의 연합은 교리나 감정에 머물지 않고, 실제적 삶과 행동으로 열매 맺는 과정이다. 성도가 그리스도께 붙어 있을 때, 성령의 열매(갈5:22-23)가자연스럽게 흘러나오고, 이는 교회 내부의 정결함은 물론 가정과 직장, 사회 전반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동력이 된다. “내 사랑 안에 거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은 감정적 표현에 머물지 않고, 적극적 순종과 헌신을 요구한다. 그리스도 안에 머무르는 성도는 결혼 생활에서희생적 사랑을 실천하고, 독신자라면 온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으로 채우며, 교회 안에서는 서로의 짐을 지는 사랑을 나눈다. 이러한 연합과 열매 맺음은교회가 세속적 영향력에 맞서고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근본적 힘이 된다. 요한복음 15장의 비유는 종말론적 관점도 담고 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서 떨어지면 말라버리는 것처럼, 성도는 그리스도와의 연합 없이 거룩함을 유지할 수없다. 장재형 목사는 세속적 혼란 속에서 성도가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 그리스도와의 지속적 연합을 통해서만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이어갈 수 있음을상기시킨다. 현대적 적용과 결론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장재형 목사는 고린도전서 5-7장, 에베소서 5장, 요한복음 15장 등 성경 본문을 통해 현대 교회가 직면한 문화적·도덕적 혼란속에서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회의 정결함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 과제다. 이는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의 본질적 정체성에 기반하며, 교회는 죄를 방치하거나 세속적가치와 타협하지 않고 진리 위에 굳게 서야 한다. 개인의 성결과 공동체의 연합을 통해 교회는 영적 순결을 유지한다. 둘째, 결혼과 독신은 하나님이 주신 창조 질서와 은사로서, 성도는 자신의 삶의 상태를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재해석해야 한다. 결혼은 그리스도와 교회의연합을 반영하는 거룩한 제도이며, 독신은 하나님께 전폭적 헌신을 가능케 하는 귀한 길이다. 셋째, 교회의 정결함과 거룩함은 서로의 짐을 지며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적 삶을 통해 완성된다. 이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성도들이 상호 헌신과 인내로사랑을 구현하는 과정이며, 교회는 이를 통해 세상에 대한 진정한 대안 공동체로서 자리매김한다. 넷째,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통해 드러나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성도와 교회 공동체가 열매 맺는 원천이다.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성령의열매가 삶으로 흐르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사회 전 영역에 실천적으로 뿌리내린다. 다섯째, 현대 문화·철학적 배경 속에서 교회는 그리스도의 진리를 제시하는 대안 공동체로 서야 한다. 고대 헬라철학이 인생의 목적을 논쟁하고, 고린도사회가 도덕적 방종으로 혼란스러울 때 바울은 복음을 통해 해답을 제시했다. 오늘날 교회 역시 다양한 사상과 가치관 속에서 진리와 구원의 길을 제시해야하며, 이는 말뿐 아니라 실천적 삶의 증거를 통해 드러나야 한다. 여섯째, 장재형 목사의 목회철학은 이러한 신학적 원리들을 현대 교회 현장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려는 실천적 열정을 담고 있다. 그는 성도들이 삶 전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교회 공동체가 서로를 세우고 이웃을 섬기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독려한다. 결혼과 독신, 가정과 교회, 사회 모든 영역에서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의 도구로 쓰임받을 때, 교회는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발휘한다. 결국 장재형 목사의 가르침은 교회와 성도가 단순한 종교의무나 형식적 윤리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삶의 모든 영역에서 거룩함을 구현하는 길을 제시한다. 이는 회개와 성화, 헌신과 사랑의 실천, 종말론적 긴장 속의 결혼 생활 및 독신 생활,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히 맺는 열매를 통해 구체화된다. 이를 통해현대 교회는 자기 정체성을 재발견하고, 세상 속에서 진정한 빛과 소금으로 기능할 수 있다. 장재형 목사는 단순히 성경적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도들이 도덕적 혼란과 영적 무관심의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 삶에 적용하도록돕는다. 이는 교회가 교리적 일치에 머물지 않고, 거룩하고 정결한 공동체로 성장하여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는 사명을 다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결혼, 독신, 가정, 교회 등 모든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사랑의 원리를 실천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그분의 영광을 드러낼 때, 교회는 깨끗하고 빛나는신부로서 주님 앞에 서게 될 것이다. 이러한 가르침은 이론적 차원을 넘어, 현대 성도들이 각자 삶에서 실천해야 할 구체적 과제로 제시된다. 결혼 생활에서의 상호 섬김, 독신자의 전폭적 헌신, 교회 공동체 안에서의 짐 나눔, 그리고 포도나무이신 그리스도께 붙어 맺는 열매를 통해 성도들은 세상 속에서 진리를 드러내는 산 증거자가 된다. 따라서 현대 교회와 성도들은 장재형 목사의 신학적·목회적 방향성을 숙고하며, 이를 바탕으로 삶의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요청받고 있다. 교회의 정결함과 성도의 거룩한 삶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 과제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의 도래가 준비될 것이다. 이를 통해 교회는 세상 가운데 진정한 영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를 실현하는 증인으로 우뚝 설 수 있다.

L’identité chrétienne – Pasteur David Jang

Table des matières 1. Contexte et aperçu du thème de la prédication du pasteur Jang Jae-hyung : passion pour la défense de l’Évangile et l’essence de la foi Dans cette prédication, le pasteur Jang Jae-hyung met l’accent sur l’Épître aux Galates, soulignant la valeur fondamentale de l’Évangile, la vigilance face aux tentatives de le déformer, … Read more

基督徒的身份认同——张大卫牧师

目录 结语 1. 张大卫牧师的讲道背景与主题概览:护卫福音与信仰本质的热忱 张大卫牧师在此次讲道中,将加拉太书作为神学、教会生活与信仰实践的核心经文来加以诠释与说明。他所选取的重点是加拉太书第3、4章,这两章在保罗书信中具有纲领性意义,因为其中不仅凝聚了初代教会在面对犹太律法主义者时的神学辩护精华,更阐明了福音的本质特征:信心而非行为、应许而非功德、自由而非奴役、儿子名分而非律法下的限制。 张牧师所面对的当代处境与保罗所面对的1世纪教会处境在表象上虽然不同,但其深层问题却颇有相似之处。当代教会中存在许多争议,包括敬拜模式、赞美歌曲的风格、乐器使用、宗派之间的神学观点差异、外在礼仪形式的繁琐,以及对传统与更新的拉锯。这些现象很容易让人关注外在细节,忽略信仰的内在核心——那就是福音本身与神儿女的身份。 在这一背景下,张大卫牧师引用诗篇的原则,即“要以一切来赞美神”,强调敬拜与赞美的真正内涵。诗篇鼓励用各种乐器、各种声音、各种表达方式来颂扬神,这说明神并不被某种单一形式所限制,而是看重敬拜者内心的真诚和对真理的回应。当教会内部围绕形式而争执不休时,这种争议往往已偏离了福音的中心。从本质上说,福音关乎神在人心中的工作,关乎因信基督而有的新生命,以及因信得以成为神的儿子——这一身份是比一切外在规条都更为宝贵的核心真理。 张牧师强调大量阅读与默想圣经的重要性。他鼓励信徒反复阅读加拉太书3、4章,并与罗马书、希伯来书等相关书信对照研究。如此不仅能更深地理解保罗的神学逻辑,也有助于信徒在面对当代种种挑战时,保持对福音本质的清晰认识。护卫福音不只是历史上一段特定争论的主题,而是每一代基督徒所应有的姿态:不偏不倚地坚守纯正的恩典之道,在真理中合一。 福音的本质在于神白白赐予的恩典和基督里的自由,而非律法主义或人的规条所能定义。张牧师在此凸显:唯有回到福音的精髓,让信徒以“神儿子”之身份为轴心,方能克服内外挑战。在面对宗派、教制、礼仪与文化差异时,这样的回归能帮助教会摆脱无谓的争论与虚浮的外表形式。 2. 身份的恢复与儿子名分的奥秘:从律法下的奴仆到神的儿子 加拉太书的一大主题是信徒身份的根本转变:从罪和律法的奴仆,转而成为神的儿子。这种身份变化不仅是一个法律地位上的转换,更是存在论上的改变。保罗在加拉太书4章中强调,我们不再是奴仆,而是儿子;既是儿子,就靠着神为后嗣。这一论述有其深刻的神学、社会和宗教背景。 在旧约语境中,以色列民族在律法之下生活数百年,律法成为他们与神立约关系的标志。然而,律法虽然圣洁、公义、良善(参见罗马书7章),却不能使人称义,因为人性败坏、无法完全遵行律法。律法的功能在于启示罪,使人意识到自身无法达标的状态,从而引向对救赎的渴望。当基督来到世间时,他成全了律法,并用自己的生命替罪人付上代价。 在保罗的比喻中,律法如同启蒙老师(“初等训蒙的师傅”),在继承人尚未成熟之际,对其加以规训与看护。与此相伴的是信徒在基督里的成熟与自由。当“日期满足”,神差遣他的儿子降临,为女子所生,且生在律法以下,好赎出律法下的人,使他们得着儿子名分。在这里,儿子名分不单是一种法律地位,更意味着亲密关系、爱的维度和对神的直接呼唤。信徒可以呼喊“阿爸!父!”这不仅象征发自内心的亲密呼求,更预示了信徒已脱离奴仆心态,进入儿女身份的生命状态。 张大卫牧师强调,这种“儿子”身份在实际信仰生活中具有重要意义。许多基督徒在信主后仍可能受到律法主义的捆绑,甚至对神的关系仍旧是惧怕而非亲密。儿子名分的神学要点在于,因基督的工作,我们与父神建立了亲密无间的关系。这意味着信徒不再因惧怕刑罚而服从,而是出于爱、感恩与自由选择而顺服神的旨意。这种顺服不再是被迫的、机械的,而是发自内心的热情回应。 正是在这种身份认同的再确认中,信徒才能真正摆脱宗教形式主义的束缚。不管外在有多少礼仪细则、传统规范,若内里没有因儿子身份而产生的爱与信心的动力,那么一切外在顺服都是空洞无意义的。儿子名分给了信徒动力:在神面前,我们不是战战兢兢的奴仆,而是蒙爱、被接纳的孩子。这种身份能帮助信徒在恩典中成长,也使教会成为一个以恩典和真理为基础的家庭。 3. 应许与律法、信心与自由:通过加拉太书的诠释重新发现福音的核心 加拉太书3-4章的另一个重大神学议题是应许与律法、信心与自由之间的张力与整合。保罗在这些章节中借助亚伯拉罕之约与摩西之律法的历史链条来说明福音的最终指向。 神对亚伯拉罕所立的约中应许赐福万民,这应许并非以律法为条件,而是以信心为基础(参见创世记15:6,“亚伯兰信耶和华,耶和华就以此为他的义”)。在保罗神学中,亚伯拉罕的信心成为新约信徒信主称义的原型:不凭行为,而凭信心。这与后来赐下的律法并不矛盾,因为律法的功能不是引人得救,而是使人看见自己的罪与无助,从而使人更加渴望那借应许而来的救恩。 张大卫牧师在此强调,当律法被误用为称义的途径,或被一些人拿来控制和捆绑他人(如当时加拉太教会受到犹太主义者的影响),福音的真意就受到了遮蔽。福音是神主动赐下的恩典,信徒因信接受基督的救赎,就得以称义成为神的儿子。这绝非人类努力守律的成就。 应许的实现是藉着基督的降临。基督的到来、受死、复活,使得应许中的福气——就是圣灵与儿子名分的赐下——得以完全显明。当信徒因信成为儿子时,他们就不再需要律法的监护,而是进入成熟之境,享受在基督里得来的自由。这种自由不是放纵肉体,不是随心所欲地犯罪,而是因与神关系重建而生发的自主顺服。在爱中成全律法,是从内在出发的生命动力,而非外在强制的标准。 这一神学立场对于当代教会的意义在于,当信徒与教会领袖、牧者将教会生活的重点放在种种规条、传统或形式上时,很可能无意间淡化了福音的自由本质。福音告诉我们,基督已经成全了一切,我们无需再以功德或仪式来交换神的恩典。这使教会能够专注在真理与爱上,在信心里建立合一的群体。 4. 道成肉身与赎买,以及救恩的意义:基督降临与人类救赎的历史 在加拉太书4章4-5节,保罗以简练有力的文字陈述福音核心事件:“及至时候满足,神就差遣他的儿子,为女子所生,且生在律法以下,要把律法以下的人赎出来。”这段经文所呈现的道成肉身奥秘,是整个基督信仰的中枢。 张大卫牧师在这里用更宏大的神学视野来阐释基督的降临。道成肉身不仅是一段历史事件,更是神在时间与历史中介入的决定性行动,是永恒进入时间、无限进入有限、神性进入人性的圣洁壮举。世界上没有其他宗教如此强调“神成为人”的事实。耶稣不是在天上遥控人类,而是亲身进入罪恶、苦难与死亡充斥的世界中,与我们“同住”(约翰福音1:14)。 赎买(Redemption)是神学中用来描述基督为我们付出代价使我们脱离奴役的一项关键概念。罪使人类受制于死亡与律法的咒诅,但基督代替我们承受刑罚,使我们得以自由。这个赎买的代价是基督的血、基督的生命。这意味着救恩并非廉价,而是无比昂贵。 救恩的意义在于生命的翻转。被赎买的人不再是罪的奴仆,而是进入与神的爱之关系中。圣灵的内住使我们能呼唤“阿爸,父”,象征我们不再与神保持遥远的宗教距离,而是以亲子关系面对。这超越任何礼仪规范、教派传统,成为信仰的心脏。当信徒在此基础上理解救恩,就会发现信仰不只是一套教义、一套规矩,而是活生生的关系。 这种关系意味着信徒可以勇敢面对世界的压力、不公与挑战,因为我们已不属于这个世界,而属乎神。我们不是受制于律法的惩戒,而是在爱的氛围中成长。这种生命力来自于上帝的主动施恩与临在,是切切实实的生命经历,不是抽象的神学概念。 5. 教会的群体性、爱与克服纷争:回归初代教会属灵特质之路 加拉太书不仅是个人神学信仰的问题,同时也是教会群体健康问题的反照。在保罗的时代,加拉太教会内部已经出现因犹太主义者所带来的分裂与混乱。保罗曾经与加拉太信徒有过深厚感情,信徒也曾愿为他付出巨大代价(保罗说他们恨不得“把眼珠子挖出来给我”)。然而,如今的他们却被假教师离间、分裂,导致教会不再以爱相通,而是陷入彼此论断。 这种情况在当代教会中并不鲜见。许多教会因为敬拜风格、程序细节、礼仪传统、音乐形式、神学次要议题的不同见解而分裂。张大卫牧师在此指出,这些问题往往是由偏离福音本质所引发。当教会的关注点从基督与福音的核心转移到外在形式与传统习俗时,纷争就会如同“酵”一样渗入整块面团。 早期教会虽然也有争议和困难,但他们的特质在于共同持守福音的内核,并在彼此相爱中成长。保罗在加拉太书的劝勉中,实质上是在呼吁教会回归福音,使其免受虚假教训与律法主义捆绑的摧残。 张牧师提醒说,当我们注重外在形式甚于内在实质,当我们纠缠于陈规旧制而忘记救恩之恩,当我们视彼此为对立的阵营而非属灵家人,那么教会的生命力与见证就会被削弱。解决之道不在于再造更多规章、不在于强制统一礼仪,而在回到“因信称义”“儿子名分”“在基督里的自由”的福音中心。只有当教会以福音为共同基石,以神的爱为行动指南,才能摆脱内耗、更新复兴。 6. 对现代信仰生活的应用:自由、身份与以福音为中心的教会建造 在将上述神学与历史反思转化为现代应用时,张大卫牧师强调,信仰实践的关键在于重拾儿子名分的核心意识。当代基督徒面对多重挑战:世俗消费主义影响、后现代主义怀疑信仰的价值、全球化与多元宗教环境、信息爆炸下的信仰迷思、以及教会内外形形色色的分歧和诱惑。这些挑战很容易使人迷失信仰重心,误将信仰生活简化为一系列宗教活动、教会程序或道德守则。 然而,福音呼召我们先定准身份:我们是谁?我们是神的儿子,不是奴仆。我们因信基督已被接纳为天父的孩子。这一身份赋予我们内在的力量,使我们能够在世俗社会中不随波逐流。正因为是神的儿子,我们有天国价值观的根基,不再被世界的权力、金钱、声望所定义。我们可以在各样诱惑面前站立得稳,因为有比世界更大的力量在我们心里。 在教会生活中,以福音为中心意味着: 对于个别信徒而言,这也意味着要常常反思:我现在所行所为是出于对神儿子的身份确认吗?还是出于怕人批评、想要靠行为讨好神或教会领袖的内在驱动力?只有不断回归福音,提醒自己已经在基督里称义、成为神的儿子,我们才能从内心深处得着自由与力量。 这种自由并非放纵,而是一种因爱而生的顺服。当我们清楚自己是儿子,就会出于爱神、爱人的心自愿行善、乐意服事,且在面对律法主义或错误的教导时能够分辨与抵挡。在这过程中,教会也能够逐渐摆脱陈旧的形式主义和种种纷争,将精力投入真正能造就信徒灵命的方向。

クリスチャンのアイデンティティ – 張ダビデ牧師

目次 1. 張ダビデ牧師の説教背景と主題概観:福音擁護と信仰の本質への情熱 張ダビデ牧師は、本説教においてガラテヤ書を中心軸に据え、福音の本質的価値およびそれを歪めようとする企てへの警戒心を強く訴える。特にガラテヤ書3~4章に焦点をあて、約束と律法の関係、信徒のアイデンティティ再確立、子と奴隷の対比、キリストにおける自由と相続人としての特権が詳細に示される。張牧師は、聖書本文を歴史的・文化的脈絡と照合しつつ、教会共同体内で生じうる対立や分裂、さらに「ユダヤ主義的な偽教師」による福音の混濁を鋭く指摘する。 説教の冒頭で彼が言及する、礼拝形態や賛美のスタイル、楽器使用を巡る教派間の議論や、人間がささげる礼拝が虚飾に陥る可能性への省察は、最終的に「真の福音」と「真の礼拝」への回帰を求める内的衝動に基づく。詩篇にある「すべてを用いて神を賛美せよ」という勧めを引用しつつ、形骸化した制度や外面に固執することが本来の信仰的意味を損なうと指摘する。この局面で張牧師は、福音の本質へと立ち返ることを切望する。すなわち、礼拝、賛美、そして聖書学びは、最終的に「神の子となる」というアイデンティティと、キリストにおける真の自由へと向か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する。 また張牧師は、聖書を繰り返し読んで黙想すること、特にガラテヤ書3・4章を何度も咀嚼し、他のパウロ書簡(ローマ書、ヘブル書)との比較を通して福音の核心メッセージを掴むことの重要性を説く。これは単なる知的探求ではなく、「福音擁護」の意志を強め、共同体レベルで純粋な信仰生活を維持するための営みである。こうした全体的文脈の中で張牧師は、信仰による子としての地位と自由こそ、福音の核心であり、教会を守り導く力であると力説する。 2. アイデンティティの回復と子としての神秘:律法下の奴隷から神の子へ 張牧師が繰り返し強調する主題の一つは「信仰的アイデンティティ」である。ガラテヤ書において、パウロは信者がもはや奴隷ではなく神の子であると宣言する。この「子とされること(sonship)」は福音理解の根幹に位置し、張牧師はここから信者の存在そのものが如何に根底から変えられたかを示し出す。 律法下にあった時、人間は奴隷として束縛されていた。律法は神の聖なる基準を提示するが、罪ゆえに人間は到底到達しえず、律法は人間にその弱さと罪を悟らせる機能を果たす。パウロはこれを「未成熟な時期」に喩え、後見人に管理される相続人の例で説明する。成長前には律法という初等的教師が必要であったが、成長の時が来れば、相続人としての子の身分が回復され、真の自由が得られる。 張牧師は、これは単なる制度的変更や地位向上ではなく、存在そのものの変革であると強調する。子として迎えられた者は相続人となり、神との親密な関係に入る。「アバ、父よ」と神を呼ぶことは、従来のユダヤ的神観、すなわち遠くて畏れ多い主権者としての神認識から、近しく愛する父としての神への関係的転換である。ここには宗教的形式や恐怖ではなく、人格的な交わりと愛がある。張牧師は「私は神の子だ」という揺るぎない自己認識こそ、あらゆる律法主義的後退への誘惑に打ち勝つ揺るぎない信仰の基盤と説く。 3. 約束と律法、信仰と自由:ガラテヤ書解説を通じた福音の核心再発見 ガラテヤ書の主要テーマの一つに、約束と律法の関係、そして信仰による救いが挙げられる。張牧師は、パウロがガラテヤ書3~4章において、アブラハムに与えられた約束とモーセを通して与えられた律法の関係を明確に再整理している点を強調する。 アブラハムに与えられた約束は、キリストにあって信仰を通して成就する。この約束は人間の功績や律法遵守ではなく、神による一方的な恵みである。その最終的確証は、イエス・キリストの到来、大いなる贖罪の死と復活によって示される。律法は、約束が成就するまで人々を罪へ誘うのではなく、むしろ罪を認識させ、神の基準を前に人間の弱さを顕わにし、やがて来る約束の成就者キリストを待望させる教育的役割を果たす。 律法は「初歩的教え」として、子が成熟するまでの後見人的な機能を担う。しかし「時が満ちた」カイロスの瞬間、神の御子が来臨して律法下にある者を贖い出す。その結果、信仰者はもはや律法の奴隷ではなく、約束を継ぐ子として自由を得る。張牧師は、この自由は律法破棄ではなく、律法が目指した完全性(愛と自発的な神への従順)が信仰という関係性の中で完成されることを強調する。 こうして張牧師は、ガラテヤ書が指し示す核心的メッセージを要約する。「人は信仰によって義とされ、神の子となり、律法のくびきから解放されて真の自由を得る」。これこそ福音のエッセンスであり、クリスチャン生活を方向付ける最も重要な真理なのである。 4. 受肉と贖い、そして救済の意味:キリストの到来と人類救済史 張牧師はガラテヤ書4章4節以降に示される、「時が満ちて神が御子を遣わし、人間と同じ条件、すなわち女性から生まれ、律法下に置かれた」ことの神秘に目を向ける。受肉は神の救済計画が歴史のただ中で具体化した決定的瞬間であり、単なる歴史的出来事ではなく、人類史を根底から転換する「カイロス」的転機だ。 キリストの来臨は、律法下に捕らわれた人間を贖うためであり、その贖いは罪からの解放、すなわち代贖行為を意味する。神は抽象的・超越的な方法ではなく、人間の歴史と現実世界へ身を投じてこれを成就された。受肉は、神が人となられた独特性を示す唯一無二の真理であり、神の愛がいかに深く、低く人間界へ注がれたかを明確にする。 張牧師は、キリストの十字架による代贖的死と復活を通して、人間の罪、弱さ、律法違反による断罪が完全に清算されることを指摘する。これには法廷的な義認宣言と存在的な変容としての「子となること」が含まれる。贖われた者には聖霊が注がれ、その結果、信者は「アバ、父よ」と呼ぶ親密な関係へと招かれる。ここには恐怖や形式主義ではなく、愛と信頼が息づく。張牧師は、この救済現実を目の当たりにすれば、もはや初歩的な教えや律法主義に逆戻りする理由などないと強調する。 5. 教会共同体性、愛、そして分裂の克服:初代教会的霊性の回復へ 張牧師は、ガラテヤ書で展開される神学的テーマとともに、教会共同体内で渦巻く分裂、対立、そして偽教師によるかく乱にも目を向ける。パウロがかつてガラテヤの信徒と結んだ「目さえも与えようとした」ほどの深い愛の関係に比し、現在の教会は律法主義者の挑発によって分裂や葛藤を抱えていることを嘆く。 パウロの心痛は出産の苦しみに例えられ、彼はもう一度霊的出産をするかのように教会を再生したいと願う。張牧師は、ここに福音から逸脱し、律法主義や形式主義に陥った際に顕在化する教会の病理を見出す。これは1世紀のガラテヤ教会に限らず、現代教会にも繰り返される問題だ。 礼拝形式や賛美楽器使用をめぐる争い、外的伝統や規則への固執による愛の喪失、互いの中傷、虚勢や偽りに彩られた信仰行為は、福音の生命力と自由を曇らせる「パンダネ」であり、教会を蝕む元凶となる。解決策は福音への回帰である。福音は奴隷から子への転換、分裂から和合への転換、形式から真の信仰と愛への転換をもたらす。かつてパウロとガラテヤの信徒が互いに惜しみない愛を分かち合ったように、教会共同体は福音の中でこそ生命力を回復する。張牧師は、互いを律法の名の下に裁くのでなく、福音の自由のもとに建て合う共同体を目指すべきだと力説する。 6. 現代信仰生活への適用:自由、アイデンティティ、そして福音中心の教会建設 最後に張牧師は、これら神学的・牧会的教えの現代信仰生活への適用を模索する。ガラテヤ書が示す「奴隷から子へ」という転換、キリストにおける自由、「アバ、父よ」と呼ぶ聖霊による親密な交わり、そして共同体的愛の回復は、机上の理論ではなく日常生活で実践されるべき真理である。 現代の信徒も依然として、律法主義的発想、形式主義的信仰習慣、世俗文化への盲従、共同体内の対立や分裂といった課題に直面している。張牧師はこうした状況で「中心軸」、すなわち「福音」と「神の子である」というアイデンティティを再確認せよと訴える。こ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確固たるものとする時、世の誘惑や虚偽の教え、宗教的形式主義に揺らぐことはない。 信仰生活の目指すべき姿は、自由を享受しつつ神の愛に自発的に従うことであり、これは「人はパンだけでなく神の言葉によって生きる」とされたイエスの試みにおける勝利原則にも通じる。聖霊の内住、キリストの霊が信者の内にあるがゆえに、信徒は神を「アバ、父よ」と呼び、畏怖や強迫的宗教心ではなく、愛と恵みに満ちた関係に生きる。 さらに張牧師は、「子として生きる」ことがもたらす内的確信を強調する。パウロが権力者の前で揺らがなかったのは、彼が神の子という揺るぎないアイデンティティを持っていたからだ。現代信徒も社会的地位や経済状況、政治的圧力や文化的潮流に動かされず、福音の本質に根差した子としての生を全うできる。その時、信者は世に流されることなく、神の栄光と愛を映し出す存在となり得る。 こうした自由とアイデンティティは教会共同体を健やかに構築する原動力となる。自由を誤解して放縦に陥ることなく、愛なき裁きに走らず、福音が中心であることを忘れなければ、教会は福音の力を十分に発揮する霊的共同体へと成長できる。張牧師は、世俗の初歩的原理や律法主義的圧迫、偽教えに揺さぶられることなく、福音の核心メッセージである「信仰によって得る自由と子となる恵み」を固く掴むよう促す。 結び 以上6つの主題を通し、張ダビデ牧師のガラテヤ書説教の核心は明瞭になる。彼は、律法と約束、奴隷状態と子としての身分、律法主義と福音主義を対比しながら、信仰によって得られる自由と子としての特権という偉大な祝福を再確認する。また受肉と贖いという神秘を通して、救済が単なる宗教制度ではなく、神の愛と犠牲によって成就したことを強調する。これを土台として、教会共同体は分裂を乗り越え、真理と愛に基づく和合を目指し、現代の信者は福音によるアイデンティティと自由を堅持して揺るぎない信仰を育てるべきである。 さらに、教会内部や教派間の紛争、賛美の形式、伝統・制度をめぐる問題を指摘し、結局重要なのは外面的な様式や人為的議論に囚われず、「福音の本質」へと回帰することだと説く。礼拝、賛美、聖書学びのすべてが福音中心であるべきであり、「子としてアバ、父よと呼ぶ」親密な関係に根ざす時、信仰者は真の自由と豊かな相続の恵みに与ることができる。これが張牧師が本文解説を通して伝えたい福音の核心であり、現代教会および信徒たちが回復すべき本質なのである。

La identidad cristiana – Pastor David Jang

Índice Jang interpreta el texto situándolo en su contexto histórico-cultural, abordando problemas como los conflictos internos de la comunidad eclesial, las divisiones, y el influjo de “falsos maestros judaizantes” que oscurecen la verdad del evangelio. Desde el inicio, menciona las discusiones entre denominaciones acerca del estilo de culto, la forma de la alabanza, el uso … Read more

크리스천의 정체성 – 장재형목사

목차 장재형 목사의 설교 배경과 주제 개관: 복음 수호와 신앙 본질에 대한 열정정체성의 회복과 아들됨의 신비: 율법 아래 종에서 하나님의 아들로약속과 율법, 믿음과 자유: 갈라디아서 해설을 통한 복음의 핵심 재발견성육신과 속량, 그리고 구원의 의미: 그리스도의 오심과 인간 구원의 역사교회의 공동체성, 사랑, 그리고 분열 극복: 초대교회적 영성 회복의 길현대 신앙생활에의 적용: 자유, 정체성, 그리고 복음 중심의 … Read more

장재형목사가 세우 올리벳대학교의 저널리즘 학생들은 편집 수업에서 단어 사용 기술을 연마합니다.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교(OSMC) 학생들은 이번 가을 분기에 “편집 및 뉴스 판단” 수업을 통해 단어 사용 기술을 연마하고 있습니다. 이 수업은 미래의 저널리스트가 문법, 철자법, 구두점 사용에 익숙해지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어의 의미 뿐만 아니라 단어가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OSMC 저널리즘 학생들은 올바른 어휘 사용법을 스스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강의 중에 … Read more

머신러닝과 빅데이터에 중점을 둔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OIT

장재형목사가 세운 올리벳대학교의 Olivet Institute of Technology(OIT)의 프로그램은 겨울 분기에 제공되는 강좌를 통해 기계 학습 및 로봇 공학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캠퍼스와 리버사이드 캠퍼스의 학생들은 “머신 러닝” 과정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머신 러닝 및 통계 패턴 인식에 대한 폭넓은 소개를 받게 됩니다. 이 과정의 주제에는 생성/차별 학습, 매개변수/비모수 학습, 신경망, 지원 벡터 머신이 … Read more